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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소득공제 세제 혜택을 주는 항목인 개인연금저축에 대한 정보를 모았습니다. 연금저축은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을 불입해야 하며, 장기 상품이기 때문에 장단점을 잘 알고 상품을 가입해야 합니다.

또한 헷갈리지 말아야 할 부분은 개인 연금과 개인 연금저축 상품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먼저 TV금융 프로그램인 황금나침반에서 알려주었던 일반 개인연금 상품과 연금저축의 차이점을 확인하고 함께 나오는 각각의 두 상품의 세제 혜택이 무엇인지도 확인하세요.

황금나침반에서 알려주는
알쏭달쏭한 개인연금! 연금저축의 종류와 차이점은?




개인연금, 연금저축 선택 시 유의해야 할 점 
1.물가상승률

영상에서 확인 하였듯이 연말정산 세제 혜택을 최고로 받기 위해서 연금저축 상품에 불입해야 하는 금액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닙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연금저축은 노후를 대비하는 상품으로 장기간에 걸쳐 유지해야 하는 상품입니다.(불입기간을 3년, 5년, 10년 등으로 잡을 수는 있지만 개시 기간이 멀기 때문에 묶이게 됩니다.) 

때문에 모든 연금 관련 상품을 선택 할 때는 굉장히 신중해야 합니다. 중간에 더 이상 불입하기 어려운 상황이 올 수 있을 뿐더러 연금저축 같은 경우는 중도 해지 시에는 받은 세제 혜택을 모두 다 제하고 원금을 돌려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돈이 워낙 장기로 묶이다 보니 불입 한 돈이 연금 개시 시점까지 계속 물가 상승률을 따라잡지 못하면 오히려 그 돈을 투자하여 굴리니만 못할 수 있습니다. 장기상품인 만큼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즉 이율이 정해진 연금저축 보험(보험사), 연금저축 신탁(은행사) 상품보다는 물가상승률을 따라잡을 수 있는 '연금저축 펀드(증권사)'를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연금펀드에도 가장 큰 단점은 있습니다. 영상에도 나왔듯이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또한 펀드의 이율도 언제나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2017년 자료이긴 하지만 각각 상품의 특징과 장단점만 비교해 보세요)


이밖에 주의해야 할 점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소득세입니다. 


개인연금, 연금저축 선택 시 유의해야 할 점 
2. 연금소득세, 종합소득세

연금을 개시할 때는 연금소득세가 나오게 됩니다. 연금소득에는 연금저축 뿐 아니라 회사에서 납입하는 퇴직상품(IRP)도 포함하게 됩니다. 이 두 상품의 합산소득에 대한 연금소득세가 개시나이에 따라 3.3~5.5%로 나옵니다. 

그런데 이러한 연금소득이 년 1,200만원이 넘어가게 되면 근로 소득, 이자 소득, 연금 소득 등 여러가지 소득을 합하여 매기는 총 소득세율에 합산이 되어 종합소득세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부분을 알고 연금상품 가입을 준비해야 합니다.


연금소득세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비롯하여 한국금융투자협회 등 7개 기관이 공동으로 설립한 투자교육 기관인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에서 제작한 '개인연금 수령과 세금의 이해' 영상을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소득세 종류
- 금융소득(이자소득, 배당소득)
- 사업소득
- 근로소득
- 연금소득
- 기타소득
- 퇴직소득
- 양도소득



종합소득세율

 

 

결과적으로 무작정 개인연금 상품이나 연금저축 상품을 세제혜택을 최대 한도로 받을 수 있는 금액으로 가입하기 보다는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연금소득으로 받을 수 있는 상품(IRP 등)을 먼저 체크하고 연금소득세, 종합소득세를 잘 계산하여 노후계획에 맞는 연금 상품 가입 및 월 불입금액을 결정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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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조건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이고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계시며 국내에 거주([주민등록법]61, 2호에 따른 주민등록자)하는 어르신 중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분들께 드립니다.

* 부부 중 한 분 만 신청하시는 경우도 부부가구에 해당합니다.

-단독가구 1,190,000

-부부가구 1,904,000

 

 기초노령연금 소득인정액 산출방식

 


 

 기초노령연금 지급금액


1.우선, 다음에 해당하는 분들의 기초연금액은 기준연금액*으로 산정됩니다.

* 20174~ 20183206,050

-국민연금을 받지 않고 계신 분(무연금자)
-국민연금 월 급여액이 기준연금액의 150% 이하인 분
-국민연금의 유족연금이나 장애연금을 받고 계신 분
-장애인연금을 받고 계신 분 등


다만, 소득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으시거나 부부 두 분 모두 기초연금을 받으실 경우에는 감액될 수 있습니다. 
 
 

2.위의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분들의 기초연금액은 소득 재분배 급여(A급여)에 따른 산식에 의해서 산정됩니다.

< 소득재분배 급여(A급여)? >

국민연금 급여액 중 기초연금적 성격을 가진 부분으로, 개인별 기초연금액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급여입니다.
-가입기간이 길수록, 일찍 가입할수록 A급여액은 증가합니다.
-가입기간이 동일하더라도 가입시기, 가입이력에 따라 A급여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3.공무원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 군인연금, 별정우체국연금 수급권자로서 기존에 기초노령연금을 받으시던 분들이 기초연금을 받게 되시는 직역연금특례자이신 분은 부가연금액(기준연금액의 50%)으로 기초연금액이 산정됩니다.

다만, 소득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으시거나 부부 두 분 모두 기초연금을 받으실 경우에는 감액될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액 감액

산정된 기초연금액은 가구 유형, 소득인정액 수준에 따라 감액될 수 있습니다.

부부 감액

단독가구와 부부가구 간의 생활비 차이를 감안하여, 부부가 모두 기초연금을 받는 경우에는 각각에 대하여 산정된 기초연금액의 20%를 감액합니다.


소득역전 방지 감액

-만약 소득인정액이 110만원인 어르신이 20만원의 기초연금을 받으신다면, 기초연금을 못 받으시는 소득인정액이 120만원인 어르신보다 오히려 소득이 더 많아지게 됩니다.

-이렇게 기초연금 수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공평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득인정액과 기초연금 산정액을 합한 금액이 선정기준액 이상인 경우 기초연금액의 일부를 감액합니다.

-단독가구, 부부 1인 수급 가구는 2만원, 부부 2인 수급 가구는 4만원 단위로 감액합니다.

-감액에 따른 최소 지급액은 단독가구 및 부부 1인 수급 가구는 2만원, 부부 2인 수급 가구는 4만원입니다.

자료제공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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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연금이란 
  • 집을 소유하고 계시지만 소득이 부족한 어르신들이 평생 또는 일정기간 동안 안정적인 수입을 얻으실 수 있도록 집을 담보로 맡기고 자기 집에 살면서 매달 국가가 보증하는 연금을 받는 제도
가입요건
1.가입가능 연령
본인 또는 배우자 만60세 이상

2.주택보유 수 
-1주택을 소유하신 분
보유주택 합산가격이 9억원 이하인 다주택자인 분
(상기 외 2주택자는 3년 이내 1주택 처분조건으로 가입 가능)

-우대방식의 경우 부부기준 1주택만 가입 가능
보유주택 합산가격이 1.5억원 이하인 다주택자가 처분조건으로 가입은 불가함

3.대상주택
  • -시가 9억원 이하의 주택 및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된 노인복지주택
    (상가 등 복합용도주택은 전체 면적 중 주택이 차지하는 면적이 1/2 이상인 경우 가입가능)
    ※ 확정기간방식은 노인복지주택 제외

  • -우대방식의 경우 1.5억원 이하 주택만 가입 가능

  • 4.거주요건
  • 주택연금 가입주택을 가입자 또는 배우자가 실제 거주지로 이용하고 있어야 함
    ※ 해당주택을 전세 또는 월세로 주고 있는 경우 가입 불가
    (단, 부부 중 한 명이 거주하며 보증금 없이 주택의 일부만을 월세로 주고있는 경우 가입 가능)

5.채무관계자 자격
  • -채무관계자(주택소유자 및 배우자)는 의사능력 및 행위능력이 있어야 주택연금 가입 가능

  • -채무관계자가 치매 등의 이유로 의사능력 또는 행위능력이 없거나 부족한 경우, 보호자는 '성년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음



  • 연령별·자산수준별 맞춤형 주택연금
  • 고령층의 ‘부채감소·노후대비·주거안정’을 목적으로 2016년 4월 25일 출시




  • -평생동안 가입자 및 배우자 모두에게 거주를 보장해드립니다.
  • -부부 중 한 분이 돌아가신 경우에도 연금감액 없이 100% 동일금액의 지급을 보장해 드립니다.
  • -국가가 연금지급을 보증하므로 연금지급 중단 위험이 없습니다.
  • -나중에 부부 모두 사망 후 주택을 처분해서 정산하면 되고 연금수령액 등이 집값을 초과하여도 상속인에게 청구하지 않으며, 반대로 집값이 남으면 상속인에게 돌아갑니다.
* 연금지급총액 = 
① 월지급금 누계 + ② 수시인출금 + ③ 보증료(초기보증료 및 연보증료) + ④ (①,②,③)에 대한 대출이자


  • * 주택연금 가입주택이 5억원 이하이면 재산세 25%감면(5억원 초과주택은 5억원에 해당하는 재산세액 25%감면)



  •  보증기한 
  • -소유자 및 배우자 사망 시까지
  • -이용도중에 이혼을 한 경우 이혼한 배우자는 주택연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이용도중에 재혼을 한 경우 재혼한 배우자는 주택연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  가입비 및 연 보증료 
  • -가입비(초기보증료) : 주택가격의 1.5%(대출상환방식의 경우 1.0%)를 최초 연금지급일에 납부합니다.
  • -연 보증료 : 보증잔액의 연 0.75%(대출상환방식의 경우 1.0%)를 매월 납부합니다.
  • -보증료는 취급 금융기관이 가입자 부담으로 공사에 납부하고 연금지급총액(대출잔액)에 가산됩니다.

  •  담보제공 : 1순위 근저당권 제공 
  • -제3자(자녀, 형제 등) 소유 주택을 담보로 하는 주택연금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 -보증금액의 120%로 저당권 설정합니다.

  •  적용금리 
   대출 기준금리는 고객과 금융기관이 협의하여 다음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3개월 CD금리
  • -신규취급액 COFIX 금리
  • -적용금리는 "기준금리" + "가산금리"이며, 이자는 매월 연금지급총액(대출잔액)에 -가산되므로, 가입자가 직접 현금으로 납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 -대출상환방식의 경우 대출 가산금리가 0.1%p 인하됩니다.
  • -가입 이후에는 대출 기준금리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  주택연금 지급정지 사유 
  • 첫째, 부부 모두 사망하는 경우 : 가입자만 사망하는 경우에는 배우자가 채무인수 후 계속 이용 가능
  • 둘째, 주택 소유권을 상실하는 경우 : 매각, 양도로 소유권 이전, 화재 등으로 주택 소실 등
  • 셋째, 장기 미거주의 경우 : 부부 모두 1년 이상 미거주하는 경우, 단 병원 입원 및 장기요양 등 예외 인정
  • 넷째, 처분조건약정 미이행 및 주택의 용도 외 사용 : 일시적 2주택자로 가입 후 최초 주택연금 지급일로부터 3년 내 주택 미처분 등

   자료제공 한국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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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연금 보험은 일할 나이가 얼마 안 남았는데 늦은 건 아닐까?

지금 없다면 반드시 들어야 한다!
노후 자금이 준비 안 된 50대를 위한 마지막 기회! 부족한 현실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50대의 노후 자금을 지켜주는 [황금 나침반] 전문가들!
50대가 가입하면 좋을 연금 보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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